"엄마, 카드로 긁으면 되잖아!" 6살 경제 관념, 놀이로 가르치는 법 (ft. 그림책 추천)
"엄마, 카드로 긁으면 되잖아!"돈 개념 없는 6살, 놀이로 가르치는 현실 경제 교육안녕하세요. 부모와 아이의 성장을 돕는 '아우라블루미'입니다.아이와 함께 마트에 갔을 때, "이거 사줘!" 하고 드러눕는 아이 때문에 난감했던 적, 다들 한 번쯤 있으시죠? 지갑에 현금이 없다고 달래보아도 돌아오는 대답은 늘 똑같습니다."그럼 카드로 삐- 하면 되잖아! 카드는 돈 필요 없잖아!"6살 아이들의 눈에는 신용카드가 무엇이든 뚝딱 만들어내는 '요술 방망이'처럼 보이기 마련입니다. 아직 글자도, 숫자도 낯선 우리 아이에게 "아껴 써야 해", "이자가 어쩌고" 하는 설명은 들리지 않죠.지금 아이에게 필요한 건 지루한 공부가 아닙니다. '돈은 공짜로 생기지 않는다'는 원리와 '돈의 실체'를 감각적으로 익히는 과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