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인물탐구] 거인의 어깨는 '결핍'에서 시작됐다 : 잡스, 버핏, 오프라의 내면 수업
우리 아이의 마음 그릇,무엇으로 채우고 계신가요?안녕하세요. 부모와 아이의 성장을 돕는 '아우라블루미'입니다.우리는 아이에게 더 많은 것을 해주고 싶어 합니다. 더 많은 장난감, 더 많은 체험 학습, 더 많은 선행 학습...하지만 아이러니하게도 세상을 움직인 혁신가들은 풍요로움보다는 무언가 '비어있는 환경(결핍)' 속에서 자신만의 무기를 발견했습니다.오늘은 스티브 잡스(애플), 워런 버핏(투자), 오프라 윈프리(미디어)의 유년기를 통해, 성적보다 중요한 '세 가지 마음의 근육'에 대해 이야기 나눠보려 합니다.1. 스티브 잡스 : "가장 중요한 하나만 남겨라" (집중력)애플의 디자인 철학인 '심플함'은 잡스의 어린 시절 차고에서 시작되었습니다. 그의 양아버지는 자동차 정비공이었습니다. 그는 어린 잡스에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