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집 꼬마 요리사: 7살 아이 편식 잡고 자존감 높이는 엄마표 쿠킹 클래스
"시금치 싫어!" 외치는 7살,식탁 앞 전쟁 끝내는 '요리 처방전'안녕하세요. 부모와 아이의 성장을 돕는 '아우라블루미'입니다.매끼 식사 시간마다 아이와 실랑이하시나요? "한 입만 먹어봐"라며 사정하다 결국 "너 이거 안 먹으면 TV 못 봐!"라고 협박으로 끝나는 식사 시간. 많은 부모님의 고민입니다.아동 심리 전문가들은 입을 모아 말합니다. "편식은 미각의 문제가 아니라 '심리적 통제감'의 문제입니다." 억지로 먹여지는 수동적인 입장이 아니라, 스스로 재료를 선택하고 요리하는 '주도자'가 될 때 아이의 입은 열립니다.오늘은 흔한 피자, 쿠키 만들기가 아닙니다. 방학 동안 아이의 영양을 채우고, 편식 습관까지 고치는 실전 '집밥 쿠킹 클래스'를 소개합니다.1. 편식 타파 반찬: 알록달록 [신호등 주먹밥]..